SHIHOSHI : Okayama Denim Knot bag - Orange
[오카야마 데님 놋백 - 오렌지 컬러]
# 인증받은 오카야마 지역의 데님, 봄 여름 시즌에 딱인 상큼한 오렌지 컬러로.
- 뒤집어서 양면으로 사용이 가능한 리버시블백
- 복주머니 형식, 매듭(knot)처럼 엮어 메는 일본 스타일의 귀여운 핸드백
- 양면 모두 인증받은 오카야마 데님으로, 뒤집어서 블루와 오렌지 두 컬러로 스타일링 하실 수 있습니다.
#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컬러
- 아메리칸 빈티지 오렌지와 재팬 블루의 만남! 캘리포니아의 쨍한 햇살과 에도 시대 블루의 컬러 매치!
- 빈티지 오렌지 하면 어쩐지 오토바이 헬멧에 쓰인 76, 아메리칸 캔틴 (햄버거와 콜라등을 파는 미국식의 캐주얼한 다이닝) 을 떠오르게 합니다.
거기에 데님 블루가 함께 한다면.. 80년대의 젊음을 연상시킵니다. 완전 백투더퓨처가 따로 없죠?
- 시호시는 이런 일들을 즐깁니다 :) 놓치기 싫은 것들, 비록 시간이 오래 지났더라도 '제대로 만들어진 것들'을 찾아서 재해석하는 일들 말이예요.
- 오카야마 코지마의 데님 중에서도 아주 클래식한 '재팬 블루'와 리미티드 에디션인 '빈티지 오렌지' 데님의 결합은 완전한 레트로 무드, 그 때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.
# 가벼워진 옷차림에 포인트가 되는 오렌지, 그리고 블루.
- 시크한 스타일에는 산뜻하게 포인트 컬러로 들어주기!
- 밝아진 날씨에는 발랄한 데님과 가벼운 놋백이 딱.
# 패키지도 놋백만큼 퀄리티 있게.
- 시호시 놋백은 시호시 로고가 찍힌 리넨 파우치에 넣어 배송됩니다.
- 일본 키지노모리사(社)의 최고급 리넨을 사용한 높은 퀄리티의 파우치로, 부드러운 터치와 은은한 광택감이 있습니다.
- 더스트백 용도 뿐 아니라 다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어 단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.